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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2.5
12일

무슨 코스로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샐러드나 테바사키 심지어 사시미까지 공장에서 온 듯한 느낌이 강했구요. 무엇보다 메인인 모츠나베가 너무 밍밍하달까요? 이보다 맛이 더 찐해야 좋을텐데 간이나 국물의 질감도 영.. 길게 뻗은 좌석도 있어서 무난하게 회식하기엔 괜찮아 보였네요. 남의돈 찬스라 얼마나 다행인가..!

야마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66 KTB A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