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초벌하여 나오는 고기에 불장난을 하는데 맛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구요. 마늘 잔뜩 들어간 양념이 처음엔 괜찮은데 갈수록 입을 좀 지치게 만드네요. 간도 세고 너무 달기도 해서 씻어줄 음료가 필수일 듯합니다. 볶음밥과 껍데기도 쏘쏘.
월화 갈비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9길 17 1층
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