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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벌하여 나오는 고기에 불장난을 하는데 맛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구요. 마늘 잔뜩 들어간 양념이 처음엔 괜찮은데 갈수록 입을 좀 지치게 만드네요. 간도 세고 너무 달기도 해서 씻어줄 음료가 필수일 듯합니다. 볶음밥과 껍데기도 쏘쏘.
월화 갈비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9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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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고기에서 하는건가? 듀록쓰는거 보니 그런것 같고? 돌판 같은곳에 초벌된 고기를 올려 주신다. 껍데기랑 양념갈비를 시켰는데 같이 주시더라고. 고기는 2인분 부터 주문, 껍데기는 사이드로 고기 시킨 후 1인분 가능. 갈비도 적당히 달고(단거 짠고 싫어함) 맛있었으나 껍데기가 정말정말 맛났다!! 불 조절이 가스 벨브같은걸루 햐서 좀 어렵고 고기를 봐줄 줄 알았는데 아니어 탔고 1시간 반 기다려서... 4점은 되는데 1점 깎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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