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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다시 찾은 엘베강. 바로 옆 건물로 옮겼는데 전보다 조명이 더 밝아져서 깔끔해진 느낌이 있었구요. 기본으로 나오는 땅콩 그릇이 작아지고 김도 한 개만 나오고, 추가는 돈을 내고 해야하는 점이 아쉬웠지만 어쩌겠습니까 고물가인 것을..! 전엔 잘 몰랐는데 잔이 녹으면 맥주도 맛이 금세 빠지더라구요. 아직 꽝꽝 얼었을 때 단번에 마셔버리고 추가로 시켜 또 후딱 마시다보면 어느새 서울 올라갈 시간🤣

오비베어 엘베강

전북 익산시 중앙로 7 금은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