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니 대기가 훨씬 길어지는 곳. 붓가케우동이 아직 어울리는 날씨라 다행입니다. 근데 이날은 유독 쯔유가 짜서 막판에 좀 물리더라구요. 하지만 면발은 여전히 탱글탱글!
우동 가조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15-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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