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흐린 날씨었지만 포근함과 편안함을 주는 공간에서 너무나 잘 쉬었다. 문 여는 시간 맞춰서 갔는데 어머님들이 열심히 청소하고 계셔서 너무 부지런떨었나 싶었네ㅠㅠ 3월부터 주메뉴가 꽃차&꽃에이드로 바뀐 덕분에 은은한 향을 계속 느낄 수 있는 매화꽃차도 마실 수 있었다.
문화공감 수정
부산 동구 홍곡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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