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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추천해요
5년

사장님 내외분 굉장히 시크하십니다. 바쁜 점심시간에 혼자 와도 혼나고 두 명이 4인 테이블에 앉아도 혼나고 뭐 그냥 뻘짓 하지 말고 밥만 잘 먹고 가면 됩니다ㅋㅋㅋ 아무튼 맑은 국물과 풍부한 내장은 정말 좋았습니다. 보통인데도 건더기 골라 먹느라 바빴습니다ㅋㅋ 양념장은 꼭 맛을 보고 넣으세요. 생각보다 많이 매웠습니다. 낮술 기가 막히게 먹으러 조만간 또 오고 싶네요!!💪

삽다리 순대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42길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