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게도 일요일 아침에도 문을 열어주신 덕에 제대로 해장을 했습니다. 재첩국 정식을 시키면 반찬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구요..! 특히나 고등어 조림이 짜지도 않고 무 조린 것도 달달하니 맛있고 메인이 재첩국인지 고등어인지 까먹을 정도로 잘 먹었습니다ㅋㅋ 아 재첩국 시원한 건 기본 옵션인 거 아시쥬?👍 너무 이른 아침이라 남기고 온 반찬이 너무 아까웠어요. 단품 메뉴에 가격을 조금 낮춰서 주셔도 좋을 듯!
섬진강
부산 중구 광복로85번길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