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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추천해요
4년

문득 북평 5일장이 열릴 때 다시 한 번 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물밀듯 사람들이 들어와서 10분도 안되어 한 그릇 뚝딱하고. 입구에 있는 모든 솥이 팔팔 끓는 그 장면들이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장날이 아닌 이상 주말임에도 너무 조용해서 여유롭게 이 맛있는 국밥을 먹는 건 뭔가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있고 그렇네.

두꺼비 국밥집

강원 동해시 오일장길 17-1 두꺼비집국밥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