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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문곰문
3.5
10개월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올해 마지막 냉모밀을 먹으러 왔습니다. 가게 외관은 10년 전 가게 느낌인데, 내부는 요즘 가게들 느낌입니다.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주문 후 자리에 앉으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음식들의 가성비가 괜찮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치즈돈까스 + 판모밀(x2). 이런 가게에서 파는 돈까스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데, 생각보다 더 바삭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메인인 판모밀도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연희네 돈까스 모밀제면소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