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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목록을 둘러보다가 지나칠 수 없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연어. 연어초밥, 연어롤, 연어후토마끼 다 좋아하는 연어성애자로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바로 향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후토마끼 반 줄 & 연어초밥. 사진 그대로 나온 연어에 깜짝 놀랐습니다. 때깔이 진짜 예쁩니다. 맛과 식감도 정말 좋습니다. 근데 이런 예쁜 세팅에 종이컵은 옥의 티라고 생각합니다.

호담

서울 광진구 동일로60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