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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도 옆에 있는 육썰에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저녁 장사만 하는 가게인 줄 알았는데, 점심 장사도 하는군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의 냉장고에 고기 거래 내역이 붙어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육회비빔밥. 고기 질은 확실히 좋은 것 같은데 비빔밥 맛이 무난함에 살짝 못 미칩니다. 특히 밥 식감이 진짜 별로입니다.

육썰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29 대성빌리지 지하1층 B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