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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도 옆에 있는 육썰에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저녁 장사만 하는 가게인 줄 알았는데, 점심 장사도 하는군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의 냉장고에 고기 거래 내역이 붙어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육회비빔밥. 고기 질은 확실히 좋은 것 같은데 비빔밥 맛이 무난함에 살짝 못 미칩니다. 특히 밥 식감이 진짜 별로입니다.
육썰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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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있는 메뉴, 달라진 메뉴, 사라진 메뉴 다양하게 있지만 꽤나 자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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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에 새로생긴 육회집입니당 빨간양념은 아니고 달달간장베이스인데 제입엔 좀 달큰했지만, 또 고추를 썰어주신거랑 먹으니 간이 괜찮네요! 육회 18000원에 사이드로 양배추전(오코노미야키st) 13000원이라니 자주 찾을거같은 예감🫢 사장님도 친절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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