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 이렇게 변한 거지...? 오늘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며 시장을 지나다 평소 오후 2, 3시쯤에 장사를 시작하던 핫바 집의 문이 열린 것을 보았습니다. 기존에는 핫바만 팔았었는데 튀김과 떡볶이가 추가되었습니다. 튀김과 핫바는 직접 골라 담아서 결제하는 방식. 튀김 몇 개와 핫바 그리고 떡볶이를 주문하였습니다. 튀김을 고르던 중 튀김옷에 머리카락이 삐져나와 있는 것을 2개 보았습니다. 위생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떡볶이는 맵고 단 맛이긴 한데, 일반적인 떡볶이 맛이랑은 좀 다릅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튀김은 일반적인 분식집 튀김보다는 치킨 튀김옷이 생각나는 식감과 맛입니다. 메뉴가 한가득 늘어서 그런지 퀄리티가 예전 같지 않네요. 3.5점 가게였는데... 2.5점으로 수정했습니다.
불타는핫바
서울 광진구 능동로47길 37-1 1층
광진구보안관 @muk_pisode
아 여기 사장님이 바뀌셨다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