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 번째 방문한 앤스키친. 당연히 뽈레에 리뷰를 적은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왔던 것이 반년 전 같은데, 그새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신메뉴를 먹어볼까 살짝 고민하다가 오늘도 반숙에 크림 소스를 추가했습니다. 이전 방문엔 순서대로 반숙+나폴리탄, 크림 완숙, 반숙+크림 추가 이렇게 먹었었는데, 개인적으로 반숙+크림 추가가 베스트입니다. 눈앞에서 갈라주는 오믈렛.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집에서 아무리 해봐도 저렇게 예쁘게 되질 않던데... 다만 아쉬운 점은 이전과 다르게 오늘 반숙 오믈렛에서 부정적인 냄새가 나네요. 업소용 주방 세제 비슷한 향인데, 굉장히 거슬렸습니다. 😢
앤스키친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60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