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키친
ANNE'S KITCHEN


ANNE'S KITCHEN
주차불가
아니 이 누추한 동네에 이렇게 귀한 곳이?? 온 외지인들 다 롱메랑 유니드라멘에 줄서있는데 동네주민은 앤스키친 갑니다 당분간은 줄 안 서게 해주세요 제발 🙏 나폴리탄은 제 입맛엔 째끔 아쉬웠구요 (원래 막 선호하는 맛의 결은 아니지만 먹어본 것 중에선 계업식 나폴리탄이 제일 좋았어요) 오므라이스는… 말해뭐해🤦♀️ 부드러운 오믈렛 진한데 느끼하지 않은 데미소스 아.. 너무 좋아요 진짜 힐링의맛 식사 마치고 혹시 함박 하실... 더보기
부드러운 달걀이 내 마음을 녹였다💛 술술 넘어가는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찾으면 되겠다. 오므라이스 계란 반숙 정도가 딱 좋고, 데미그라스 소스도 과하게 달거나 시지 않아서 밥과 함께 완벽한 발란스를 이룬다. 반숙, 완숙 고를 수 있는 점 또한 센스가 참 좋다. (반숙은 데미그라스/완숙은 크림) 문제는 둘 중에 고르기 너무 힘들다는 점. 어느 후기에 반숙오므라이스에 크림소스를 추가하라는 글을 봤는데 천재 아니신지? 나폴... 더보기
군자동 좁은 골목에서 만난 수준급 오므라이스, 앤스키친. 제천에 있던 오므라이스 강자 '앤스키친'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10월 31일에 가오픈했는데, 하루 만에 대기줄이 늘어서 있네요. 와... 이 골목, 상권과 꽤 거리가 있는 편인데... 어떻게들 알고 찾아서 오신 건지... 장모님 따님과 30분을 넘게 기다린 끝에 매장에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반숙 오므라이스와 크림 오므라이스, 나폴리탄 딱 이 세 가지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