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키친
ANNE'S KITCHEN


ANNE'S KITCHEN
주차불가
벌써 네 번째 방문한 앤스키친. 당연히 뽈레에 리뷰를 적은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왔던 것이 반년 전 같은데, 그새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신메뉴를 먹어볼까 살짝 고민하다가 오늘도 반숙에 크림 소스를 추가했습니다. 이전 방문엔 순서대로 반숙+나폴리탄, 크림 완숙, 반숙+크림 추가 이렇게 먹었었는데, 개인적으로 반숙+크림 추가가 베스트입니다. 눈앞에서 갈라주는 오믈렛.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집에서 아... 더보기
아니 이 누추한 동네에 이렇게 귀한 곳이?? 온 외지인들 다 롱메랑 유니드라멘에 줄서있는데 동네주민은 앤스키친 갑니다 당분간은 줄 안 서게 해주세요 제발 🙏 나폴리탄은 제 입맛엔 째끔 아쉬웠구요 (원래 막 선호하는 맛의 결은 아니지만 먹어본 것 중에선 계업식 나폴리탄이 제일 좋았어요) 오므라이스는… 말해뭐해🤦♀️ 부드러운 오믈렛 진한데 느끼하지 않은 데미소스 아.. 너무 좋아요 진짜 힐링의맛 식사 마치고 혹시 함박 하실... 더보기
부드러운 달걀이 내 마음을 녹였다💛 술술 넘어가는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찾으면 되겠다. 오므라이스 계란 반숙 정도가 딱 좋고, 데미그라스 소스도 과하게 달거나 시지 않아서 밥과 함께 완벽한 발란스를 이룬다. 반숙, 완숙 고를 수 있는 점 또한 센스가 참 좋다. (반숙은 데미그라스/완숙은 크림) 문제는 둘 중에 고르기 너무 힘들다는 점. 어느 후기에 반숙오므라이스에 크림소스를 추가하라는 글을 봤는데 천재 아니신지? 나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