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키친
ANNE'S KITCHEN


ANNE'S KITCHEN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부드러운 달걀이 내 마음을 녹였다💛 술술 넘어가는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찾으면 되겠다. 오므라이스 계란 반숙 정도가 딱 좋고, 데미그라스 소스도 과하게 달거나 시지 않아서 밥과 함께 완벽한 발란스를 이룬다. 반숙, 완숙 고를 수 있는 점 또한 센스가 참 좋다. (반숙은 데미그라스/완숙은 크림) 문제는 둘 중에 고르기 너무 힘들다는 점. 어느 후기에 반숙오므라이스에 크림소스를 추가하라는 글을 봤는데 천재 아니신지? 나폴... 더보기
군자동 좁은 골목에서 만난 수준급 오므라이스, 앤스키친. 제천에 있던 오므라이스 강자 '앤스키친'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10월 31일에 가오픈했는데, 하루 만에 대기줄이 늘어서 있네요. 와... 이 골목, 상권과 꽤 거리가 있는 편인데... 어떻게들 알고 찾아서 오신 건지... 장모님 따님과 30분을 넘게 기다린 끝에 매장에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반숙 오므라이스와 크림 오므라이스, 나폴리탄 딱 이 세 가지입니다. ... 더보기
반숙 오므라이스vs크림오므라이스 마음속에서 대결하면 두개다 시키는 수 밖에 크림오므라이스 소스는 청양고추 매운맛 살짝나서 느끼함 없이 클리어 가능합니다. 반숙 오므라이스는 퐁신한 오므라이스 째로 서빙해서 사장님이 직접 갈라주는 포포몬스도 있으니 폰 대기하고 계셔야해요. 여기 꿀팁💫 두개 중 하나밖에 못시킨다? 반숙 시키고, 크림 소스를 추가해서 함께 드십시오👏🏻👏🏻 이거 대박 꿀팁입니다 사이드인 스카치에그는 소스가 ... 더보기
반숙 오므라이스 11,000원 / 스카치 에그 2개 5,000원 바질 오일 새우파스타 11,000원 / 라임소다 4,000원 여자친구가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간 식당 이렇게 요란한 반숙 오므라이스는 처음이었는데 그냥 뭐 부드러워서 좋긴 했다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파스타는 냠냠이였다 새우 왕크다 샐러드도 맛있고 라임소다도 맛있다 스카치 에그도 처음이었는데... 그냥 동그랑땡 맛이네 앞으로는 안 먹을 듯 = 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