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덮밥 장사장'.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입구에서 주문하고 자리에 착석. 음식을 받고, 식사 후 리턴은 셀프. '치킨난반동이 치킨마요 같은 건가?' 하고 주문을 해 봤는데, 내가 생각한 맛은 아니었다. 취향은 아니었지만 입맛에 안 맞을 뿐 음식을 못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덮밥 장사장
서울 광진구 능동로 400 보건복지행정타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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