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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덮밥 장사장'.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입구에서 주문하고 자리에 착석. 음식을 받고, 식사 후 리턴은 셀프. '치킨난반동이 치킨마요 같은 건가?' 하고 주문을 해 봤는데, 내가 생각한 맛은 아니었다. 취향은 아니었지만 입맛에 안 맞을 뿐 음식을 못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덮밥 장사장
서울 광진구 능동로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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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사와라동과 돈토로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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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카레도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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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적당하고 맛있음-!!
매운맛 부타동 먹었는데, 지난번 방문보다 고기도 야들야들 하고 특유의 느끼함을 매콤함이 잡아줘서 딱이야 신전떡볶이 순한맛 정도의 느낌으로 적당히 매움 (양념 많이 뭉친 곳은 더 매워서, 밥이랑 같이 잘 조화롭게 먹는 스킬이 필요) 치킨 가라아케 맛있다 매운걸 먹어서인지, 원래 소스가 그런지는 몰라도 마요네즈에 와사비 같은 것을 주셨는데 소스는 조금 아쉬웠음… 다음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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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다 맛있기보다는 근처에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인 것도 같은데 시그니처 우삼겹 쏘쏘 목살은 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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