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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리뷰 11개

Shin
4.0
1시간

크림이 별로 안 달고 안 느끼하고 부드럽고 너무 맛있다. 수많은 케이크를 먹으러 다녔지만 아드망 딸초주는 그중에서도 탑티어이다.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딸기가 통으로 더 많이 들어가 있어서 먹으면서 딸기 부족함도 못 느꼈다. 딸기도 금실, 죽향만 반반 섞어 사용하신다.

아드망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205번길 7

Shin
4.0
1시간

치즈케이크 맛있는 집 블루치즈가 특히 맛있다. 바닐라빈 가득에 꼬릿하고 고소한 치즈 풍미까지 너무 좋다. 좀 더 쿰쿰해도 괜찮을 것 같다. 메이플치즈는 대중적인 맛이라 호불호 없을 듯

진켈란젤로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10

Shin
4.5
2시간

단맛은 절제시키고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 조화롭고 섬세하면서 깔끔한 맛을 추구하는 송버드 좋아하는 파티세리 중 한 곳이다. 오래오래 먹고 싶다.

파티세리 송버드

서울 강남구 논현로34길 32

Shin
4.0
2시간

애플파이가 맛있다. 페스츄리의 바삭한 파이지 식감도 좋고, 끝부분은 쿠키 먹는 것 같기도 하다.

애니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8-8

Shin
4.0
2시간

바게트 자체가 콰작하고 질깃, 속은 쫀쫀해서 내 취향이기도 하고 속재료가 좋다.

크리크

서울 마포구 백범로10길 25

Shin
4.0
8시간

기존 벽제갈비에 파인 다이닝 요소를 접목해서 좀 올드하고 고전적인 방이점과는 분위기가 다르고 고기는 뭐.. 아쉬운 게 있다면 디저트는 상큼한 게 더 좋았을지도

벽제갈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1길 25

Shin
3.5
8시간

미국에서 스모크하우스 많이 다녀서 한국 와서도 찾아보고 나름 여기저기 방문을 했었다. 그동안 서울에서 먹어본 곳 중 텍사스 바베큐는 센트그릴이 가장 괜찮다.(이목, 유용욱은 파인 다이닝이라 제외) 미국 유명한 곳들과 비교하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실망한 데가 워낙 많아서(실망 정도가 아니라 엉망인 데가 대부분) 상대적으로 센트그릴은 한국에선 확실히 탑티어라고 느껴졌던 것 같다. 사진은 Saturday Platter이고 거의 한 ... 더보기

센트그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89-3

Shin
4.0
9시간

볼칸이 특히 괜찮다. 오르차타는 아침햇살에 계피 넣은 맛 가게 앞에 주차도 가능해서 좋고, 다시 방문해서 퀘사디아도 먹어 보려고 한다.

아이마미따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10길 58

Shin
4.0
9시간

타코와 푸틴, 세비체 모두 괜찮지만 난 주파카 치즈케이크가 너무 맛있다. 바나나 들어간 디저트 잘 안 먹었는데 주파카 바나나 치주케이크 먹고 나 바나나 좋아하네 하게 됐다.

주파카 비리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13

Shin
3.0
9시간

시장 안에 위치한 작은 타코집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으나 비주얼에 비해 맛은 평범하다. 맛있지도 맛없지도 바치케는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먹어 본 바치케 중 가장 별로였다. 그래서 표정 관리 하느라 힘들었던..

앂 아로마

서울 성동구 금호산2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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