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전주 사람들의 아침 해장을 책임진 집. 집된장과 시래기의 흔한 만남인데, 단촐한 한상이 마치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 같다. 18회. 그래도 전주는 전주다 - 전주밥상
태봉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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