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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방문했을때 메뉴여서 지금과는 구성이 좀 다를수도. 느좋 셰프의 '느좋' 모먼트들이 모든 디쉬들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우와!!이거다! 싶을만큼의 임팩트 있는 디쉬는 사실 없었는데 코스 전체의 밸런스, 맛의 조화로움이 기억에 남는다. 왜 인기가 있고 그 인기가 왜 유지가 되는지 납득이 갔던 곳. 그치만 예약이 점점 더더욱 치열해질테니..다시 가볼수있을까 싶다😂

라망 시크레

서울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2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