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4 수요일 점심12시/ 친구생일 기념으로 방문 손쉪팬이라 설레는마음으로 방문 맛보다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방문하는데 맛도 양도 모든면이 대만족이었음 쉐프님의 정성에 감동받아 정성스러운 리뷰남깁니다 5디쉬+2디저트 런치17만원 ■쁘띠라망시크레 에피타이저로 좋음. 예쁘고 시작인 메뉴인데 의미가 담겨서좋음.치즈는 평범했고 남은 두 음식은 타르트인데 타르타르라고 보면됨.회에 양파가 들어있는느낌.맛있고 입맛을 돋궈줌 ■대게샐러드 가장 호불호있는메뉴.조금 느끼할수있고 평범했음 ■캐바아와 청란(10만추가 1접시) 다같이 나눠먹더라도 꼭 추가하길 추천 캐비아풍미가 좋고 처음느껴보는맛인데 고급스럽고 조화로움.맛있음.다시먹고싶은맛 ■블랙트러플 아귀 최고의 디쉬.트러플이 세지도약하지도않아서 발란스가 최고임.트러플을 사랑해서 너무좋았음 풍성한구성도 예쁜비쥬얼도 아귀의익힘도 완벽. ■메인오리디쉬 무난한소스에 맛있는오리.친구들의 베스트픽 ■초콜렛의 온도 아이디어가 좋고 예쁨.맛은 무난했음 ■굿바이키스 디저트를 안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음 달지도시지도않은 밸런스가 환상적 레몬.인절미.바나나.딸기 베스트4개 꼭 경험하기 개인베스트: 트러플아귀,캐비아청란,오리,키스 ㅡ먹어본 파인다이닝중 가성비최고 ㅡ낮은편인 가격으로 기대안했으나 맛은 탑2에 들정도로 맛있었음 ㅡ예쁜건 당연하고 다 양도 많은편이고 빵도 같이줘서 이렇게 배부른적처음 ㅡ내부도 예쁘고 개성있음.엘레베이터랑 입장하는홀이 너무 예쁜.기억에남는 포토스팟.영화같았음 ㅡ디저트 안좋아하는데 최고였음(잠실타워보다 위)
라망 시크레
서울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2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