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식당을 방문하려고 하였으나 브레이크타임이라 근처에 있어 방문. 애매한 시간에 가니 오히려 좋았다. 식사시간에 가면 얼큰하게 취한 손님들이 너무 많고 시끄러워서 무슨 맛인지 모를 정도인데 여유롭게 먹으니 참 좋았다. 신선하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먹기 편하다. 술 없이 먹다보니 다소 물려서 옆 테이블 컨닝 후 비빔밥 시켜서 같이 먹으니 또 별미다.
하당먹거리
전남 목포시 신흥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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