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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3.5
18일

매우 허름한 동네 중국집. 현금이면 천 원씩 깎아주심. 쟁반짜장 8천원(현금7천원) 이라는 요즘 보기드문 착한가격. 쟁반짜장은 알새우,오징어,팽이버섯 등이 들었고 달짝지근하고 편한 맛이다. 건더기가 서운치 않게 들어있고, 오징어가 대왕오징어(솔방울오징어)가 아니다! 맛있게 먹었지만 먹고나올 때 담배냄새가 나는것이..혹시 주방에서 흡연을 하시나 좀 의구스러웠다.

용궁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45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