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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허름한 동네 중국집. 현금이면 천 원씩 깎아주심. 쟁반짜장 8천원(현금7천원) 이라는 요즘 보기드문 착한가격. 쟁반짜장은 알새우,오징어,팽이버섯 등이 들었고 달짝지근하고 편한 맛이다. 건더기가 서운치 않게 들어있고, 오징어가 대왕오징어(솔방울오징어)가 아니다! 맛있게 먹었지만 먹고나올 때 담배냄새가 나는것이..혹시 주방에서 흡연을 하시나 좀 의구스러웠다.
용궁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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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이게 쭝국집이지! 갑자기 칠리새우가 먹고싶어져 찾아간 이문동. 이문동 근처 주민들 단톡방에 탕수육 맛집으로 알려진 용궁. 찾아보니 쿠팡이츠나 배민으로 배달 안 하심. 사장님이 직접 배달해 주시는데 배달팁도 안 받으심. ('우리가 언제부터 배달비를 내고 중국집을 시켜 먹었냐'던 형부의 말 ㅇㅇ... 마져... 그게 중국집이야 어디?) 그릇도 다회용기라 딱 옛날에 (배달어플이 없던 시절) 시켜먹던 중국집 스멜이 퐈퐈~~ 짬뽕국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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