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먹어본 제대로된 간짜장. 도삭면이 쫄깃하니 맛있고, 토핑도 푸짐하다. 같이 간 일행에 따르면 볶음짬뽕도 굉장히 맛있었다고 한다. 사실 볶짬이 대표메뉴라고 함. 주문하면 좀 기다려야 나오는건 다소 단점.
란주칼면
서울 중구 소공로 64
5
0
튀김은 무난하게 괜찮았다. 소스가 마치 장어구이의 양념소스같은 그 질감이라 잘 안 어울렸다. 물같은 간장소스이어야 비벼먹기 좋은데. 계란이 반숙과 완숙 사이 어딘가라 아쉬웠다. 물론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납득은 된다. 근데 차라리 돈좀 더 내서 맛있는곳 갈듯.
온기정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 33
피자 도우와 리가토니가 참 맛있었다. 샐러드도 싱싱하니 좋았다. 라구파스타는 기대와 달리 헤비했지만, 치즈와 곁들이니 밸런스고 좋았다. 이곳의 리코타 치즈는 상태가 좋고 맛있었다. 소파 의자가 있어 아기가 자고있다면 베스트 초이스.
까사아지오
서울 성동구 연무장5가길 20
7
1
양 푸짐하고 저렴한 동네 가성비 파스타집. 지갑 얇고 배는 고픈 1-20대들이 가기에 딱이겠다. 식전빵이 무료로 나오고 무한리필. 탄산 무한리필. 파스타나 리조또에는 비싼 재료는 안 들어있지만 무난한 맛에 양이 아주 많아 좋다. 홀이 넓고, 소파좌석이 있어 아기와 함께 오기에 매우매우매우 좋다. 아이 식기와 식판이 있어 아주 좋다.
홍당무 파스타
경기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3
안정적인 맛이다. 저녁에는 구이만 주문 가능하다. 반반 세트 6만원. 홀 분위기가 좀 휑한데 그런 점만 보완하면 좋을듯. 주차가 협소하다.
평강 오리농원
서울 성동구 무학봉16길 3
직원들이 친절하다. 네이버 리뷰 하면 3천원 상당의 음료를 준다. 홀이 넓고 회전이 잘 되는 편이고, 웨이팅할 때 미리 주문할 수 있어 음식이 금방 나온다.
호호식당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6
우리집 애기가 참 잘 먹어요
호우섬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9
맛은 있는데... 내가 해먹어도 될정도 수준인데 가격이 좀 납득이 안되었고 그렇다고 서비스가 좋지도 않았음. 그냥 인스타 맛집.
온택
서울 용산구 후암로 30-1
8
무난하게 맛있다. 가게 옆 통로 자리도 또 이색적이긴 하다.
디디스 피자펍
서울 종로구 삼봉로 81
음식들이 정갈하고 맛있다. 양은 좀 창렬이다. 특히 저 방어와 샐러드는 너무 의도가 다분해서 좀 불쾌했다. 직접 만드시는 막걸리가 다양하게 있고, 또 사장님이 서비스 막걸리를 정기적으로 계속 맛보라고 주셔서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특색이다.
7.8 막걸리
서울 종로구 율곡로6길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