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갔었는데 잊고있다가 올립니다. 그냥…평범합니다. 히츠마부시가 그러하듯 비록 제가 먹은건 우나쥬지만 오챠즈케 방식과 와사비를 넣어먹는 방식이 맛있었구요. 특별함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지옥인데 이걸 감안하고도 먹어볼만큼 맛있냐 하면 절대 아니라 아마 누가 가보자 라고하면 굳이? 싶긴 할거같네요.
동경밥상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34-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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