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유명한걸까나..?! 파스트라미 치즈 사워도우랑 프토를 시켰는데 일단 그릴드된 빵이 너무 탔구… 사이드 에그는 왜 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좀 생뚱맞음.. 그냥저냥 무난한 그릴드 파니니 맛 프토는 속까지 적셔지지 않고 덜달고 짭짤한 맛이 있어서 이게 디저트인지 식사인지 좀 아리까리한 맛이 났다.. 프토는 굳이 안시켜도 될듯 웨이팅해서 땡볕에 기다리다가 직원이 입장하래서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나가서 기다리라고 한소리 듣고 자기들끼리 의사소통도 안되면서 왜 손님에게 승질내는지 모르겠는ㅎㅎ 응대별로여도 맛있으면 다시 갈만한데 음식도 걍 그래서 굳이..? 싶었던 곳 소금빵을 먹어보면 다르려나
오파토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