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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포장. 양 빼고 선지로 달라 했습니다. 포장하면 양을 배로 주지요. 네 식구가 먹을 수 있네요. 더워서 집에서 조리는 무리여서요. 포장으로 해결했어요. 거의 삼십년 전 울회사 사장신부(천주교 회사여서 사장이 신부지요)가 용인공원묘지 다녀갈때 매번 여기서 식사를 하셨답니다.

양평신내 서울해장국

경기 광주시 태재로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