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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고추기름 듬뿍 뿌려서 먹습니다. 선지와 양 그리고 우거지가 듬뿍 들어있지요. 새로 생겼던 해장국집은 일년을 못 버티고 문 닫았습니다.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양평신내 서울해장국
경기 광주시 태재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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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먹으러 왔어요. 점심에만 식사되고 저녁에는 포장만 됩니다. 여기도 내장 양이 많이 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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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포장. 양 빼고 선지로 달라 했습니다. 포장하면 양을 배로 주지요. 네 식구가 먹을 수 있네요. 더워서 집에서 조리는 무리여서요. 포장으로 해결했어요. 거의 삼십년 전 울회사 사장신부(천주교 회사여서 사장이 신부지요)가 용인공원묘지 다녀갈때 매번 여기서 식사를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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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해장국 서현점 퇴근길에 어디 근처에 맛있는 곳 없나 찾다가 어찌어찌 찾아오게 되었는데.... 조금 애매한 느낌이었다. 맛없지는 않지만 맛있다라고 하기엔 뭔가 덜 채워진 느낌. 내장탕 11000을 주문했는데 뭔가 생각보다 내용물이 많지는 않았다. 내장 자체도 막 그리 맛있다라고 하기엔 애매하다. 평소에 자주 볼 수 있는 해장국들이랑 맛에 있어서 큰 차이를 느끼는 데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