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봐두었던 이남장. 저녁식사하러 왔다. 본점은 을지로 2가. 35년 드나들었던. 90년에 입사해 선배들 따라 가기 시작했던. 그때는 이 맛없는걸 왜 먹지? 라고 생각했다. 그이들은 복국도 지리로 주문하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선배들 따라 다니는게 싫었는데 언젠가부터 내 발로 가고있다. 이집. 배추 김치와 무김치 맛이 본점과 똑같다. 탕은 좀 깊은 맛이 덜하지만. 위치는 백현동 남서울CC 앞. 그래서 남서울점.
이남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