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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에게 매경오픈 기간중 야근을 해달라는 요청이 왔을때 거절했다. 2인 1조인데 한 사람은 벙커차 몰고 나가고 나는 카트를 타고 나가야 한다. 카트를 혼자 모는것도 그렇고 야간에 운전하는건 더더욱. 사실 면허 없어서 안 된다고 단칼에 거절했는데, 골프카트는 골프장 등 사유지에서만 운행하는 경우에는 별도 면허가 필요 없다고 해서 수락했다. 간간이 수십미터 이동은 해보았기에. 사실 구부러진 언덕길 운전은 무서웠다. 한쪽은 낭떠러... 더보기
이남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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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봐두었던 이남장. 저녁식사하러 왔다. 본점은 을지로 2가. 35년 드나들었던. 90년에 입사해 선배들 따라 가기 시작했던. 그때는 이 맛없는걸 왜 먹지? 라고 생각했다. 그이들은 복국도 지리로 주문하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선배들 따라 다니는게 싫었는데 언젠가부터 내 발로 가고있다. 이집. 배추 김치와 무김치 맛이 본점과 똑같다. 탕은 좀 깊은 맛이 덜하지만. 위치는 백현동 남서울CC 앞. 그래서 남서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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