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잔은 약배전해서 연하게 내린 과테말라 게이샤. 두번째는 꽃향 강한 원두로 진하게 내렸습니다. 브라질 그란자송 옐로우 버번 원두 구입했어요. 예가체프 코체레 드립백은 사장님이 주시네요. 파나마 게이샤 로스팅 해놓으셨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마노 앤 마노
경기 광주시 문형산길 140-1 1층
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