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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하러 시내 나가는데 안경점 후배 주려고 두쫀쿠와 누네띠네 몇개 포장해 갑니다. 재료값 상승으로 힘들고 남는건 많이 없지만 덕분에 매출이 세배로 뛰어 두쫀쿠 덕을 많이 본답니다.

니어앤디어

경기 광주시 신현로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