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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하러 시내 나가는데 안경점 후배 주려고 두쫀쿠와 누네띠네 몇개 포장해 갑니다. 재료값 상승으로 힘들고 남는건 많이 없지만 덕분에 매출이 세배로 뛰어 두쫀쿠 덕을 많이 본답니다.
니어앤디어
경기 광주시 신현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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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두쫀쿠 개시. 아메리카노와 함께 주문. 두쫀쿠가 7,500원이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크기가 큼지막해서 만족합니다. 대부분 두쫀쿠와 쿠키류 함께 주문. 인당 두개만 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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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옥카페입니다. 딸아이가 여기서 일합니다. 남친인 쥔장과 내년에 결혼 예정입니다. 아메리카노와 크로플 먹고 갑니다. 맛나겠지요? 월요일 오후인데도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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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다가 커피 한잔. 요즘엔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졌답니다. 십여명 가족이 와서 이십만원이 넘게 계산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식대도 아니고. 배우 등 연예인들도 자주 보입니다. 가수 윤복희 선생이 자주 보이셨는데 편찮으신가 봅니다. 얼마 전엔 70년대 트로이카 여배우 중 한분인 이미숙씨가 유튜브 촬영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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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입니다. 어제 딸내미가 사들고 온. 동네 카페에서 만들어 파는 맛난 크로플이지요. 지나다 커피 한잔 하려했더니 수요일은 휴무네요.
집에 들어오다가 커피에 티라미수. 몇번 포스팅했지만 실내에서 밖을 찍어본건 처음. 전망 좋지요? 주차장도 넓어서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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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 길에 한옥카페. 아메 두잔과 티라미수. 평일인데도 만석. 날씨가 너무 좋아요.
집근처 한옥 카페. 분위기 좋아서 자주 옵니다. 구움과자류가 좋은데 모든 제품을 오픈전에 사장님이 직접 만듭니다. 사장님 잘 생겼고 성격도 좋아요. 30세 정도로 보이는데 38세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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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른 한옥카페. 아메리카노와 딸기와플 주문했어요. 들어오는데 냥이 "미주"가 반겨줍니다. 거의 만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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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와플 2종. 커피도 맛나고 와플도 잘 구웠어요. 바삭바삭합니다. 한옥 분위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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