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시내 나왔어요. 주6일 근무하고 주일 하루만 쉬는 관계로 나오기 힘드네요. 오랜만에 을3 이남장 본점에서 설렁탕으로 식사합니다. 식당 건물이 오래되어선지 익숙한 꼬릿한 냄새가 나지만 맛나요. 대학생들과 외국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남장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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