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대학선배 만나서 핸드드립 커피 마시러. 파푸아뉴기니 아고가 블루마운틴과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마셨습니다. 형님이 산미 있는거 싫어하셔서요. 헤어질때 에스프레소 블루 원두 1kg짜리를 선물로 사드렸어요. 이 형님이 한국은행 정년하고 경북 봉화로 귀촌했다가 암으로 10년만에 돌아오셨어요. 봉화살때 제가 수시로 찾아가 신세를 졌지요.

마노 앤 마노

경기 광주시 문형산길 14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