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좋은 핸드드립 커피(두가지 블렌딩 했다고)에 <앙마의 유혹>이란 빵으로 주문. 앙마의 유혹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앙버터와 팥이 조화를 이룹니다. 나오면서 산미가 덜한 에티오피아 원두와 콜롬비아 원두로 내린 콜드브루 한병 포장했어요.
마노 앤 마노
경기 광주시 문형산길 140-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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