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9년 선배와 동기와 셋의 만남. 안주를 안 먹는 사람들이어서 시원한 묵사발 하나로 막걸리 5병을 마셨어요. 80-90년대 학사주점 분위기 물씬 나는 주점입니다. 참송이 먹고 싶었으나 패스. 선배님이 봉투에 100달러 지폐를 주셨습니다.
꽃피는 산골
서울 종로구 종로11길 17 꽃피는산골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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