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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미로
추천해요
2년

저녁에 가끔 고기먹으러 가는 식당에서 점심으로 육회비빔밥 먹었습니다. 저녁엔 상차림비 있지만 소고기가 저령한 편인데 점심가격을 천원씩 인하했네요. 고물가 시대에 힘내라고 인하했다고 써놨는데 주변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서 인듯합니다.. 혼밥인데 찬이 정갈하게 나옵니다. 육회비빔밥 1만원.

오포 한우마을

경기 광주시 능평로 1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