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쟁반짜장. 다른 중식당 다니느라 오랜만에 왔어요. (와이프 입맛따라) 손님이 줄었나? 주일 점심인데 반도 안 찼어요. 한글맞춤법을 자꾸 바꾸어서 힘드네요. 20년 전에는 자장면이 표준어였는데 자장과 짜장을 함께 쓰고, 후텁지근은 후덥지근과 함께 쓰지요.
하영
경기 광주시 신현로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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