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핸드드립으로 마십니다. 산미와 바디감이 균형 잡혀 있어요. 화산 토양과 고지대 기후가 결합된 산지에서 재배되어, 스모키한 향과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입니다. 또한 산미가 비교적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어우러지죠.
마노 앤 마노
경기 광주시 문형산길 140-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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