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결혼을 알리지 않았는데도 축의금을 보내주신 동문들에게 식사 접대. 을지로3가 안동장입니다. 양장피와 군만두, 고추잡채에 한잔하고 굴짬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집은 실패가 없지요. 맛나게 먹었습니다. 2차는 자보빌딩 뒤 뮈헨호프에서 했는데 사진이 없군요. 지나다 새해 다이어리가 나왔기에 구입해서 한권씩 나누어 드렸습니다.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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