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왔는데 친구가 커피 마시러 오겠다고. 오랜만에 봅니다. 한때는 매주 봤는데. 시합때문에 만날 지방 야구장을 돌아다니니까요. 아메리카노에 빵 시켜 이야기 나눕니다. 맛있네요. 여긴 러스크용 빵을 만드네요.
제주 베어하우스
경기 광주시 머루숯길 91-2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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