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황평집에. 퇴직한 사무실 후배들과 점심 먹었습니다. 푸짐한 닭곰탕이 아직도 9천원. 간마늘 두 스푼 넣어 맛나게 먹었어요. 십여년전 염수정 추기경 일행을 우연히 만나 추기경님이 술값을 내주셨던 기억이.ㅎㅎ
황평집 닭곰탕
서울 중구 마른내로 74 1층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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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hansol_1995
마지막줄 대박이네용
가시미로 @casimiru
@hansol_1995 저희 일행중 추기경님 전담 PD가 있었어요.
FC서울 @hansol_1995
마지막줄 대박이네용
가시미로 @casimiru
@hansol_1995 저희 일행중 추기경님 전담 PD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