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빼기 하나요!" 닭곰탕 껍질 빼기로 주문. 혼밥. 점심시간을 피해서 12시40분에 왔어요. 닭요리는 이집이 최고입니다. 언제 먹어도 깔끔하고 개운하지요. 마늘쫑 무침이 대박입니다. 호텔 PJ 건너편입니다. 여기서 회사 후배들과 회식을 한 일이 있는데,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보니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 추기경과 신부 몇, 평신도 몇이 식사 중이었어요. 추기경님이 우리를 보시더니 함께온 신부님에게 "저분들 계산 해드리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