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끔한번씩 생각난다. 떡볶이골목초입에잇다. 그냥 즉떡인데 줄을엄청서면서까지 먹을정도는 아닌듯한 느낌. 평일저녁에 가서 줄은안섰다.주말엔 줄이엄청나다. 근처에왔고 생각나면 들릴만하다.
마복림 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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