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쪽 닭한마리골목에있는 진옥화할매 닭한마리 사람이 많다. 3층까지있고 별관까지 별관은 단층 .관광객도 많다 오래기다리진않앗다. 본관1층가서 인원수이야기하면 번호표를주시고 인원수가많으면따로이야기해야됩니다. 별관으로 안내받았는데 쾌적했다. 닭한마리 기본나오고 떡이나 감자 이런건 추가해야된다. 닭은 한마리채 통으로나오는데 가위로 다 잘르고 손질해주시고 끓으면 떡넣고 익혀먹음된다. 떡이랑 감자는 무조건 추가 추천!!!! (혹시나 닭이 더먹고싶다거나 미리말하면되는데 반마리추가 이런건없고 한마리씩 추가인데 처음주문할때 해야된다.다른테이블시키는거봄) 다대기 겨자 후추 간장 이렇게 세팅이대있다 기호에맞게 만들어먹음된다. 김치는셀프 ..물도셀프였던거같다. 내가생각했던 닭한마리엔 부추가 있었던거같은데 여긴없엇다. 갔던날 생각보다 쌀쌀해서 추웟는데 국물이너무좋았다. 맛도좋앗고 어느정도 다먹었음 국수를 시키는데 국수는 한번시켜먹음 끝.. 부족하다고 더 추가가 안된다. 시킬때한번에 시키는걸 추천!! 국수넣기전 육수가 모자르면 육수채워주신다. 국수까지완벽 너무만족하며먹었지만 3점대를준이유는 접객에서좀 별관 홀에 남자분 여자분 두분계셧는데 표정은 많이짜증난듯한표정과언어 음식을먹다가 다른테이블 주문 받는거 외국관관객들한테도 뭔가 짜증과 귀찮은듯한느낌을 받았다. 원래그런분들인지 아님 바빠서 그런건지. 본관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처음가본 그날의 별관 점객은 내가봐도 별로였고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그런듯한느낌을받앗다. 난 뭐.. 내껏만먹고 맛있게먹고나왓지만...그거 빼고는 맛있게 잘먹고나왔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본관으로 한번가고싶네요.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1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