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는 늘 극렬하게 갈리지만 전 여기 좋아해요 뭔가 자극적인 듯 개운한 국물도 취향이고 줄은 길지만 테이블 회전율 미쳐서 생각보다 빨리 들어갈 수 있고 마뗑킴 쇼핑백을 몇 개씩 어깨에 걸친 틱톡커 비주얼의 중국인 팀이 한국인보다 걸쭉하게 앉아 감자탕 먹는 재미난 광경도 볼 수 있고 여튼 좋아요 ㅋ 근데 볶음밥 4천원은 쫌 아니잖아….? 그쵸 ?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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