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면서 응대는 또 왜 이렇게 기계적인지 빠니니랑 음료 시켰는데 음료 두 잔 나오고 빠니니는 기약이 없어서 물어보니 “원래 빠니니는 최소 15분이에요”라는 대답 그럼 주문시에 안내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버스시간 빠듯해 포장해달라 했더니 종이용기에 담아서 툭 건네네요 담아갈게 있을까요? 했더니 “100원 결제하셔야해요” 오전시간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시간대에 갔는데 뭐가 그렇게 만사 귀찮고 하기싫은 태도인지 제가 너무 백화점 접객에 익숙해진 탓인걸까요 정말 좋아하던 브랜드고 지점이었는데요 앞으론 더 안갈거 같아요
카페 마마스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데캐슬골드 1층
정접시🤍 @dishdishxx
윽 접객 최악이네요우